



미리 그려본다. 노동당서울시당이 만드는 "다른 서울"
<실험을 이어 확장으로 ‘다른서울’을 서울 비전으로>
1. ‘다른서울’의 비전을 지역화 할 수 있는 지역정치기획 구체화
- 2018년 지방선거 의제단 구성 -> 지역정책사업 매뉴얼 -> 노동당의 지역핵심의제 사업 제안
: 지방선거를 관통하는 지역정치의 역량을 구축 하겠습니다.
2. 서울지역 진보정당 및 정치단체와 공동사업 추진
● 공동의 정책의제 사업 발굴
● 생활임금 의제, 공공부문 비정규직 문제 등 심화 사업 진행
● 중앙의제를 지역에 맞춰 변형하는 ‘튜닝’역할의 정당활동 구축
3. 상가임차인 상담소 확대 개편
상가임차인 상담소를 확대 개편하여 지역화 전략을 꾀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상인회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상인회 조직사업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미 꾸준히 상가임차인 상담소를 했던 곳에서는 임차인으로 구성된 상인회에 대한 고민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서울시당에서 이를 지원하여 대안적인 상가임차인 조직화의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현장에서 전선으로:다양한 영역에서 자본주의 대안을 모자이크 한다>
1. 정책학교를 넘어선 ‘정치학교’ 운영
● 사회주의 운동을 구체화 하고 이를 지역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당원참여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당원들이 주축이 된 지역 거점 공간을 매개로, 거점 공간 매개형 지역정치학교 네트워크 구축
2. 경의선 공유지 26번째 자치구 운동
● 다양한 제도적, 법률적 실험은 물론 구체적인 삶의 현장을 새롭게 변형하는 모델 모색
3. 당원이 한다 사업 확대
● 기존 당조직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당원 중심의 사업구조로 보완
● 당원이 한다 사업을 확대, 기존의 신청형 사업외에 당원연구과제 사업 실시
● 당원들의 관심 의제를 위해 필요한 전문가 지원, 최소한의 연구재정 지원 마련
● 노동당의 사회주의 실험은 완성된 형태 보단 다양성을 지향합니다.
<새로운 노동당 운동의 가능성을 위해, 관행을 넘어 혁신으로>
1. 지역활동가 지원 프로그램
● 서울시당의 정책 및 네트워크 역량을 지역 당협 연계사업 중심의 조직문화 건설
● 생활인 당원 중심의 당활동 모델 제시
● 중앙의 집중적, 동원형 사업과 지역의 독자적 사업의 균형을 맞추는데 광역당부로서의 역할 충실
2. 지방선거 기금 마련
● 전업활동가 뿐만 아니라 생활인 당원이 선거 공간을 통해 지역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토대 마련
● 지역의 정치역량 강화를 위한 정당연설회 지원
● 정세교육 대중연설 교육 프로그램 운영
3. 부문별 지역화사업 모델
● 지역의제를 부문의 시각으로 변형
● 매월 운영위원회에 각부문위의 제안사업을 협의 조정하면서 정기적이고 공식적 사업 시행
4. 통보방식의 sns탈피
● 서울시당 페이스북 그룹을 활성화하여 일상적인 당내외 사업과 정세 토론 촉발
● 적극적인 매체 전략 수립하여 집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