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성 사업장,에 암모니아 가스 누출 의혹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만평을 연재합니다. 진보신당 광명당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화가 김재수 당원이 만평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넷 매체 <레디앙>과의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되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올해만 벌써 두 번째 불산누출 사고가 일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다시 터진 사건입니다. '재발방지'를 약속하겠다지만, 믿을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