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선 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가까스로 정상화되려나 봅니다. 하지만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권영세
주중대사에 대한 증인 채택 만큼은 여야 간 평행선을 달립니다. 김무성, 권영세는 본인 스스로 선거에 스스로 개입했음을 사실상 시인한
사람들입니다.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만평을 연재합니다. 진보신당 광명당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화가 김재수 당원이 만평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넷 매체 <레디앙>과의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국정원 대선 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가까스로 정상화되려나 봅니다. 하지만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권영세 주중대사에 대한 증인 채택 만큼은 여야 간 평행선을 달립니다. 김무성, 권영세는 본인 스스로 선거에 스스로 개입했음을 사실상 시인한 사람들입니다.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