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선을 앞둔 초겨울 어느날. 진보신당 문화예술위원회가 회의를 했다. 문예위의 수괴, 지금까지 한
번도 모자를 벗은 적이 없는 나도원 위원장이 회의 뒷풀이에서.....
"대한민국 99%"는 겹의 뜻을 품고 있다. 지난 19대 총선 당시
원내진출에 실패한 진보신당의 지지율 1%에 등을 댄 그림자이자 동시에, 고장난 자본주의 시대에 1%에게 삶을 빼앗기며 사는 기층민을 뜻하기도
한다.
진보신당 광명당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화가 김재수 씨가 웹툰을 연재한다. '삶이 시트콤'이란 소릴 듣고 사는 진보신당의 가난한 활동가들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99%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편집자 주]
진보신당 광명당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화가 김재수 씨가 웹툰을 연재한다. '삶이 시트콤'이란 소릴 듣고 사는 진보신당의 가난한 활동가들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99%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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