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진보세력의 자기모순:미성숙에 관하여,
왜 공부를 안할까? 안해도 진보연합 할 수 있어서?

-강사소개 : 한 국사회에 현존하는 가장 철학적인 정치인,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대한민국으로 귀국하여 언론인, 작가 등으로 활동했다. 프랑스 망명 생활 중에 쓴 책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로 한겨레 신문 기획위원등을 지냈다.
2011년 11월 당원으로 있던 진보신당 4기 당대표로 출마해 당선됐으며, 지난 19대 총선에 앞순번을 극구 반대하다 비례대표 2번으로 출마했다.
당대표에 출마한 이후에는 결정적 시기에 당원들에게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감동적인 글을 남겨 탈당을 결심한 당원들의 마음을 잡거나 당직에 출마하게끔하는 대단한 재주를 갖고 있다.
19대 총선에서 진보신당이 정당지지율 2%를 넘지 못해 등록이 취소된 이후 창당준비위원회 대표를 맡고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이 번 교육의 주제 또한 새 진보좌파 정당 건설과 맞물려 있는 주제로 홍 대표 본인이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