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준 부대표 “강령, 진보정당에겐 가장 강력한 무기다”
노동당 강령 장석준
지난 7월21일 임시당대회에서는 노동당으로 당명이 바뀌면서 당 강령과 당헌 역시 온전한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선언”이라는 미완성의 강령 대신 이제 자신을 호명할 수 있는 이름을 가지고 ‘노동당 선언’으로 완결된 것이다.
노동당에서는 8월20일, 1차 당원교육으로 “노동당 선언 강령교육”을 진행했다. <강령 교육>은 당 강령 작성 작업을 책임졌던 장석준 부대표가 강령의 핵심 내용을 간추린 PPT를 활용, 강의하는 내용을 담았다. 총 시간은 46분이며, 여기에 PPT 자료와 문서교안을 덧붙였다. 동영상을 제외한 자료들은 중앙당 홈페이지 세사게와 당 인트라넷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고화질 동영상의 경우, 중앙당 웹하드를 통해 각 시도당 및 당협에 제공된다. 각 시도당 및 당협은 당원 모임시 당원 강령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