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를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김한주가 바꾸겠습니다.
후보 번호는 6번. 정당번호는 16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김한주 후보는 거제 덕포 출신으로서 6월항쟁에 참여한 바 있고, 민노당 창당과 진보신당 창당에 앞장선 변호사이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대우조선 노동조합과 삼성조선노동자협의회 자문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2003년 9월 불어닥친 태풍매미로 인한 정전사건에 대해 7,000명의 시민들의 소송을 자비부담으로 한국전력에 제기한 바 있다. 민변 소속 노동변호사이고 싶으나 이혼전문 ‘보살’이 될 수밖에 없는 거제 지역의 현실을 씁쓸하게 곱씹는 나름 로맨티스트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