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고 어렸웠던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당원동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자발성을 주문하고자 합니다. 열성이 내재되어있는지 한 번 돌아보아야 할 때 입니다.
우리 모두 다시 전태일의 정신을 되새기면서 우리가 꿈구는 그야말로 새로운 정말 다른 만들기 위해
손을 잡고 앞으로 나갔으면 합니다
발행일 | 2012-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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