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선생 가시는 길, 마석 모란공원에서

by 경기도당 posted Mar 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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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여,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라"
- 백기완 선생 가시는 길, 마석 모란공원에서


"노나메기" 세상으로 가는 "한발떼기"를 위해선 우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민주화 세대 태반이 변절했고, 지금도 온갖 구실로 세대불문 반복 중이지만, 선생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 점에서만큼, 떳떳한 노동당 동지들이 하관식에 참석했습니다.

- 사진 : 유용현 적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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