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밤하늘에서는 별동별이 쏟아졌습니다. 매년 8월 관측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인데요. 시간당
100개의 별똥별이 떨어졌던 이날 밤, 국정원 선거개입과 4대강 녹조 때문에 근심 많으신 분들도 '소원' 열심히 빌지 않았을까요? "제발 조용히
넘어가게 해주세요"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만평을 연재합니다. 진보신당 광명당협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화가 김재수 당원이 만평을 보내왔습니다. 인터넷 매체 <레디앙>과의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13일 새벽, 밤하늘에서는 별동별이 쏟아졌습니다. 매년 8월 관측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인데요. 시간당 100개의 별똥별이 떨어졌던 이날 밤, 국정원 선거개입과 4대강 녹조 때문에 근심 많으신 분들도 '소원' 열심히 빌지 않았을까요? "제발 조용히 넘어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