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11:54
강화, 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반대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조회 수 3778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3778
강화당협의 최미란 당원께서 사회를 보시더군요^^
많은 어민들과 주민들이 일도 하지 못하고 시청 앞 중앙공원에 모였습니다.
인터넷방송국 iBN NEWS(파도TV)에서 김상하 예비후보를 인터뷰했습니다. 강화, 인천만 조력발전의 문제점에 대해 간략히 얘기하고 향후 법적인 소송등의 대응과 집회에 진보신당이 항상 함께 하겠다는 이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본부장님의 연대사. 평온한 일상을 깨고 일하고 싶은 이들을 일하지 못하고 거리로 나오게 만드는 시청의 막무가내식 행정에 대해 비판해주셨습니다.
인천시민연대 윤인중 공동대표. 잘못된 정치인과 종교인은 그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힘들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깝다며 더 이상 잘못된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지 못하게 해야한다는 취지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중앙공원에서 결의대회를 마치고 시청주변을 행진했습니다. 시청 후문에는 뭐가 그리 두려운지 후문을 닫아놓고 전경들로 막고 있더군요.
생태계도 파괴하고 생계도 파괴하는 조력발전소 결사반대!를 외치는 어민들의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