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농성 중인 전주대 청소노동자들을 위해 도당에서 저녁식사를 대접했습니다. 황정구 부위원장께서 김치찌개 15인분과 기타 밑반찬들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도당에서 염경석 전 위원장, 서윤근 도당 위원장, 김주환 부위원장, 김규화 당원, 고승희 사무처장, 박동진 조직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삼보일배를 마치고 돌아온 노동자들이 도란도란 둘러앉아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어제(19일) 농성 중인 전주대 청소노동자들을 위해 도당에서 저녁식사를 대접했습니다. 황정구 부위원장께서 김치찌개 15인분과 기타 밑반찬들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도당에서 염경석 전 위원장, 서윤근 도당 위원장, 김주환 부위원장, 김규화 당원, 고승희 사무처장, 박동진 조직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삼보일배를 마치고 돌아온 노동자들이 도란도란 둘러앉아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