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전 10시, 강상구 부대표와 정상협 비정규 정치사업실 부장이 전주 비정규노동지원센터(전주 공설운동장 앞)를 찾았습니다.
두 분은 현재 전국을 돌아다니며 민중의 집과 작은 도서관 등 지역 거점 사업들의 실태를 조사하고, 관련 당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중입니다.
어제 군산 최재석 위원장을 만났고 오늘은 서윤근 도당위원장과 김현상 비정규노동센터 사무국장을 만나 2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조만간 당 홈페지에 실릴 예정입니다. 당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