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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진보적 성교육이 두차례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성소수자의 가족 혹은 모두를 위한 성교육입니다.
부모를 위한 성교육이라고 한정하지 않은 이유는, 성소수자와 함께 살아가는데 있어 성교육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성소수자 자녀를 둔 부모가 아니더라도 관심있는 모든분들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성소수자 운동진영에서도 요즘 10대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성정체성 고민은 잠시 지나가는 혼란으로 여기고 무시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로 인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혼자서 더욱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학교나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고립되기도 합니다.

성소수자와의 관계맺기, 성정체성, 10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 많이 오셔서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11월 12일 (수) 저녁 7:30 마포 민중의 집
강사: 한채윤(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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