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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5일 오세훈 현 서울시장의 주요사업에 대한 검증에 나서겠다며 본격적인 정책대결을 선언했다.

노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오 시장의 서울시정 대해부에 들어간다"며 "앞으로 한강르네상스, 디자인 서울, 가든파이브, 광화문광장 등 오 시장의 중요사업에 대한 철저한 검증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Oh No! 왜 이러나'라는 시리즈의 정책검증 첫 번째로 한강르네상스 선박 편을 선택했다.

그는 "오 시장은 한강르네상스 사업과 관련해 수륙양용버스, 수상택시, 공연전용유람선, 한강르네상스호 등 다섯 개 사업에 걸쳐 선박을 도입했거나 준비 중"이라며 "이중 일부 사업은 사업자가 부도났거나 수요예측을 잘못해 완전히 실패한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한강홍보선(한강르네상스호)의 경우 2008년 공유재산관리계획에서 부결됐는데도 예산에 반영됐다"며 "예산 편성 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을 받도록 한 공유재산관리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수륙양용버스도 사업은 중단됐지만 이미 진입로 개설에 16억원이 투입되고 난 뒤"라며 "무리한 한강르네상스 사업에 이제는 오 시장의 해명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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