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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료>
광우병 쇠고기 사용중단 촉구 및 강북학교급식담당자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 강북구 학교급식 실태조사 결과 ‘광우병 위험 쇠고기에 무방비 노출’ 확인
- 오세훈 서울시장 광우병 쇠고기 사용 중단 촉구 및 서울시교육감 후보 공개질의서 발표


1.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24일(목) 오전 11시 서울시청 별관에서 ‘광우병 쇠고기 사용유보 촉구 및 강북 학교급식담당자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2. 이미 지난 7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서울 단체급식 시설에 광우병 쇠고기 사용에 대한 잠정적 중단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 바 있으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재까지 이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다.

3. 특히 진보신당 강북구 최 선 의원과 지역단체 공동으로 실시한 강북구 내 초중고 학교급식 담당자 설문조사 결과 가공식품의 경우 수입산 사용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예산 문제 때문에 사용 할 수 있다는 태도를 보여 광우병 위험 쇠고기에 무방비 노출되고 있음이 확인 됐다.  

4. 이에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지방자치법>과 <학교급식법>에 근거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치단체장으로 해야 할 법적 조치를 거듭 촉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급식 시설의 광우병 쇠고기 사용 유보를 위해 6인의 서울시 교육감 후보들에게도 관련한 공개질의서를 발송해 그 결과를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5. 24일(목) 기자회견에는 진보신당 서울시당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최 선 진보신당 강북구의원, 김재석 학교급식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7년 7월 23일
진보신당 서울시당

(* 문의 : 김상철 서울시당 정책기획국장 02-600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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