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보도자료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1.09.30.

928 야권 서울시장후보 단일화 및 국민경선단 참여에 대하여 당원들께 알립니다.

10 26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와 관련하여 서울시당 당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당내외의 상황으로 많은 근심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오는 10월 26일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일이며,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지난 9월 운영위원회를 통해 후보선출을 통한 선거참여는 힘들다는 입장을 정리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오세훈 이후의 새로운 서울을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의 역할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야 하며 이 과정을 당원의 힘으로 이루고 싶습니다.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지난 9월 28일 나온 야권 서울시장후보 단일화 합의문에 대한 의견과 함께 이 날 합의된 참여경선제에 대한 대응 방침을 아래와 같이 확인하고 이를 당원들께 알려드립니다.


(1) 928 야권 서울시장후보 단일화 합의문에 대한 서울시당의 입장

1. 오세훈 전 시장의 실정을 심판하고 새로운 서울을 만들기 위한 야권의 공동 노력으로서 928  합의문의 결정 과정을 존중한다. 하지만 합의 결과에 대한 많은 공감에도 이견과 추가적인 입장이 있어 아래와 같이 서울시당의 입장을 밝힌다.

2. 다만 협상과정에서 서울시장 선거의 책임당부인 서울 시당이 처음 논의에서부터 최종 합의에 까지 배제된 사항과 관련해서는 협상을 책임진 김은주 권한대행과 비상대책위원회에 유감을 표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입장을 관철하지 못한 서울시당의 책임도 통감한다.

3. 서울시당은 928합의문이 매우 소중한 결실임에는 틀림없으나 이것이 단순히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정치적인 이벤트로 그쳐서는 안되며, 야권 단일화의 정신이 후보 선출 이후에도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밝힌다. 그 과정에서 서울시당은 노동자, 민중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협의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

4. 또한 선거 과정에서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통해서 올해가 이명박정부를 심판하는 첫걸음이 됨과 동시에, 양심과 희망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이 넘치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1년 9월 30일

   진보신당서울시당                                

(2) 1026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대하여 서울시당이 당원들께 드리는 글
                                    - 10월 3일 국민참여경선과 관련

1. 서울지역에 거주지를 두는 당원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국민참여경선 선거인단 모집에 참여한다(10월 1일까지).

    * 국민선거인단 참여방법:
   (전화)1688-1003 전화 후, 이름, 주민번호, 전화번호, 주소를 기재한 다음 추첨을 통해 모집하게 됨.
   (인터넷)http://win2011.or 로 접속 후 등록

2. 서울지역의 각 당협은 선거인단 참여를 독려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서울시당에게 통보한다.

3. 서울시당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당원에게 이와 동일한 ‘드리는 글'을 이메일을 통해 배포하고 독려한다.
   * 국민경선에 참여한 당원은 시당 이메일(본 메일의 발신 주소)로 참여 여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9월 30일

진보신당서울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6 [논평]2012년 서울시예산, 박원순시장이 나서라 냥이관리인 2011.12.19 3254
265 [논평]서울학생인권조례, 원안통과되어야 한다 냥이관리인 2011.12.19 3380
264 [논평]서울시예산안 파행, 서울시의회 본색드러나나 냥이관리인 2011.12.16 3252
263 [논평]서울시가 '노'해야 하는 정부의 부동산활성화 대책 냥이관리인 2011.12.07 3078
262 [보도자료] 서울시당 신임위원장 선출 및 총선예비후보 명단발표 냥이관리인 2011.12.07 3450
261 [논평] 교통카드 분쟁, 카드 공영화로 해결하라 81 냥이관리인 2011.11.29 16381
260 [논평] 명분없는 의정비인상요구, 당장 철회해야 냥이관리인 2011.11.14 3243
259 [논평] 제값 못받는 경비노동자들, 해고대란 운운 근거없다 file 냥이관리인 2011.11.07 3830
258 [논평] 박원순 시장의 무원칙 인사, 유감스럽다 냥이관리인 2011.11.01 3610
257 [보도자료] 중랑구 4학년만 낙동강 오리알이 된 사연 냥이관리인 2011.10.28 3400
256 [논평] 박원순 신임시장에게 바란다 냥이관리인 2011.10.27 2965
255 [공고] 야권 시장선거 2차 정책합의와 국민경선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냥이관리인 2011.10.02 3577
» [알림] 928 야권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에 대한 서울시당의 입장 외 187 냥이관리인 2011.09.30 10945
253 [논평] 검찰의 노회찬 1년 구형, 한선교를 보라 냥이관리인 2011.09.22 3696
252 [논평] 누구 것도, 아무 것도 아닌 서울시학생인권조례(안), 철회해야 서울시당 2011.09.20 4138
251 [기자회견문] 눈가리고 아웅 식의 참여예산제 도입을 규탄한다 file 미호 2011.09.19 3449
250 [논평] 곽노현 교육감, 즉각 사퇴해야 한다 서울시당 2011.08.29 3410
249 [논평] 오세훈 시장, 마지막까지 '시민' 대신 '자존심' 챙기다 냥이관리인 2011.08.26 3391
248 [논평] 오세훈의 시장직 사퇴, '정치쇼'가 되지 않아야 한다 냥이관리인 2011.08.21 3543
247 [보도자료] 서울메트로의 투표참여 구내방송, 법위반이다 냥이관리인 2011.08.19 3313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