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국정화, 언론장악, 정당활동 탄압하는 박근혜정부와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안효상 노동당 대변인(고문)의 사회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언론장악, 정당활동 탄압하는 박근혜정부와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녹색당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 노동당 구교현 대표, 이해림 부대표, 경기도당 나도원 위원장, 인천시당 이근선 위원장, 충남도당 심현민 부위원장, 이덕우 당대회의장 참석하였습니다.
이덕우 의장은 국정교과서의 원조는 북한임을 알리고 정당의 기자회견 하루만에 구교현 당대표와 당원들에게 출석 요구서를 발부한 것은 헌법 정신을 위배하고 공권력을 남용한 것이라며 현정부와 경찰청을 규탄하였습니다.
녹색당 하승수 공동위원장은 기자회견으로 집시법 위반 소환 통보라니 말도 안된다, 노동당에게 일어난 일이 다른 정당에 일어날 수도 있다며 연대 의지를 밝혔습니다.
함께 출석 요구서를 받은 김준호 당원은 합법적인 정당의 기자회견과 정당연설회를 공권력으로 탄압하는 현 정부를 규탄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끝으로 구교현 당대표는 국민 여론 무시한 국정 교과서 고시에 대해 정중히 기자회견을 했을 뿐인데 출석 요구를 한 것은 부당하다며 현재 노동당은 헬조선 탈옥선 전국투어를 하며 체감하는 국민들의 분노와 불만을 노동당이 대변할 것을, 또 노동당이 앞장서서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막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