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18:12
청와대 앞 '토란' 일인시위와 동서울터미널 재건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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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원 부대표 겸 경기도당 위원장이 토지난민연대 청와대 일인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앞, 동서울터미널 사람들>
청와대 앞엔 황교안 씨가 자리 펴기 전부터 참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 중에는 집, 땅을 빼앗기고 11개월! 노숙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노동당원들과 '토란' 일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동서울터미널, 모르는 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임차 상인 대부분이 재건축을 앞두고 30년! 삶터에서 곧 쫓겨날지 모른다는 사실, 아십니까? 당사자께서 또 다른 당사자들과 연대하며 도움을 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