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8 19:48
안녕하세요? 여기는 울산입니다. -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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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은 초여름으로 가는 듯한 날씨였는데 경기도는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먹은 냉면이 참 맛있었습니다.
새벽 6시 50분에 있었던 출근 유새장에서 반가운 분들을 만났습니다. 고양시 당원들이었는데요.
밤새 울산까지 달려온 지친 몸으로 열심히 기호 7번을 외쳐주셨습니다.
오전 10시에는 의정부에서 당협위원장님과 일행이 오셨어요.
매일 10시에 하루 유세 계획을 배분하는 회의가 있는데, 거기에 참여해 지역을 배정받고
하루종일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셨습니다.
유병두 위원장님의 경기도당 의정부 위원장 명함을 배포하셨다고 해요.
괜찮은 아이디어죠?
많은 분들이 그 명함을 보고 진보신당을 기억해주시고 찍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오후에는 구리에서 오셨습니다.
선거 사무실 주변지역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고하고 저녁 시간의 집중 유세에도 참여하셨어요.
오늘은 여기에서 숙식을 하시고 내일까지 선거 운동을 하고 돌아가신다고 합니다.
이토록 열화와같은 도당 당원들의 참여속에 토요일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내일 또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서 표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오랜만에 먹은 냉면이 참 맛있었습니다.
새벽 6시 50분에 있었던 출근 유새장에서 반가운 분들을 만났습니다. 고양시 당원들이었는데요.
밤새 울산까지 달려온 지친 몸으로 열심히 기호 7번을 외쳐주셨습니다.
오전 10시에는 의정부에서 당협위원장님과 일행이 오셨어요.
매일 10시에 하루 유세 계획을 배분하는 회의가 있는데, 거기에 참여해 지역을 배정받고
하루종일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셨습니다.
유병두 위원장님의 경기도당 의정부 위원장 명함을 배포하셨다고 해요.
괜찮은 아이디어죠?
많은 분들이 그 명함을 보고 진보신당을 기억해주시고 찍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오후에는 구리에서 오셨습니다.
선거 사무실 주변지역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고하고 저녁 시간의 집중 유세에도 참여하셨어요.
오늘은 여기에서 숙식을 하시고 내일까지 선거 운동을 하고 돌아가신다고 합니다.
이토록 열화와같은 도당 당원들의 참여속에 토요일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내일 또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서 표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