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14:16
광우병 대국민 사기 MB 퇴진 기자회견
조회 수 5436 추천 수 0 댓글 0
subtitle | 4월 25일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네 번째로 발견됨에 따라, 시민사회와 국민들이 2008년 대국민 약속이었던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함에도 청와대와 정부 부처에서는 책임 회피를 일관하여 이명박 퇴진 등을 요구하는 경기지역 정당, 시민사회단체, 진보운동 진영이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
---|---|
caption | 광우병 대국민 사기 MB 퇴진 기자회견 |
5월 2일 11시 경기도청 앞에서, 4월 25일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네 번째로 발견됨에 따라 시민사회와 국민들이 2008년 대국민 약속이었던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함에도 청와대와 정부 부처에서는 책임 회피를 일관하여 이명박 퇴진 등을 요구하는 진보신당 경기도당 창당준비위원회를 비롯한 경기지역 정당, 시민사회단체, 진보운동 진영이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공동 기자회견에 참가한 진보신당 경기도당 창당준비위원회 김완수 부위원장은, 미국 소비자단체가 지난달 25일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이 이전에 발생했던 광우병보다 훨씬 위험하다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일한 대처를 일삼는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