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보고]부산시당 2019년 2월 소식
[월간보고]부산시당 2019년 2월 소식

신지혜, 용혜인 대표가 선출되었습니다.
부대표로는 서태성, 신민주 부대표가 선출되었습니다.
부산시당 전국위원은 정유진, 이지원 당원이 선출되었습니다.
당 대의원으로는 김해정, 이대희, 장서현, 조애진 당원이 선출되었습니다.
부산시당 대의원으로는 이민성 당원이 선출되었습니다.
2. 시당 집행부를 선임하여 사무실를 재단장했습니다.
두번째 사진 왼쪽으로 박종성 당원이 조직국장, 배준호 당원이 홍보기획국장, 이대희 당원이 대변인을 맡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시당 사무실 물건을 정리하고 새롭게 사무실을 단장하고 있습니다. 2월 말 경에 당원 분들을 초대하겠습니다.
3. 산업재해로 돌아가신 故김용균 노동자 투쟁에 함께 했습니다.
4. 용산참사 10주기 투쟁에 함께 했습니다.
용산 참사 10주기가 되었지만 당시 무리한 진압을 지시했던 경찰청장은 국회의원이 되어 살고 있습니다. 이번 10주기 투쟁을 통해 용산 참가의 진실을 밝혀내고 당시 책임이 있었던 김석기 전 경찰청장을 구속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5. 유성기업 투쟁을 다룬 영화 '사수' 공동체 상영회에 참가하였습니다.

부산진동북사상강서 당협과 중서사하영도당협에서는 설 명절 연휴 시작 전주 내내 김용균 노동자 문제가 담긴 당보를 지역 주민들에게 배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때 배성민, 정유진 후보에게 보내준 성원에 감사드리며 올해에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지역 주민들에게 약속드렸습니다.
당협 당보 보기 아래 링크 클릭!
http://www2.laborparty.kr/board_oKmK19/1770597
@2월 주요 업무
-당원들과 함께 하는 사무실 재오픈식
-3월 부산시당 대의원대회 준비
-2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서면 놀이마루 앞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부산지역 6개 정당 공동정당연설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