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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7일(월)~9일(수)까지 진행되었던 당직 재선거 후보등록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충남도당 위원장(선출정원 1명에 1명 등록)

 - 성명 및 소속당협 : 김진(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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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농부, 충남청소년노동인권지킴이, 전 전국위원(농업위원회 소속),  전 민중회의 편집부 (1992년)


 - 출마의 변 및 공약

우리들이 물가를 걸어보면 알게 됩니다. 뭍에서 곧장 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물과 뭍이 만나 물이라 하기도 뭍이라 하기도 딱히 어려운 가장자리가 만들어 집니다. 그곳이 바로 뭍의 생물과 물의 생물들이 진화하면서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가장자리를 만들 수 있는가 하고 묻고 싶습니다. 땅은 여기까지가 땅이야 하고 금을 긋고, 물은 여기까지가 물이야 하고 금을 그을 수 없듯이 우리는 땅과 물이 만나고 땅과 하늘이 만나는 그곳 어디에서 가장자리를 만들고 질적으로 변화해 나갈 지점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타인의 노동없이 단 한 시간도 버티기 어렵습니다.
저는 비정규직 노동자로 매년 말 재계약 되지 못할까봐 불안에 떨면서 살았고, 가부장제 사회에서 차별과 억압을 당하는 여성으로 한치 앞으로도 걸어나가지 못하고 주저앉아야 함에 절망했고, 소외된 농업노동자로 살면서 생태니, 환경이니 하는 농업의 다기능은 사치였음을 뼈저리게 알게 되는 개인의 역사를 살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의 문제에 눈뜨고, 농업 문제를 고민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낱낱이 흩어져서 다가온 수많은 문제들이 기본소득이라는 테제로 시원스럽게 꿰어지는 듯한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향한 이해와 소통을 필요로 합니다.
충남 도당에 당원 여러분이 처한 위치와 삶이 어떤 지 그래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은 꺼려지는 지,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으며, 어디까지 소통을 해왔는지 이것을 물어야 할 때입니다. 무엇을 시작하기 보다 잠시 멈추고 자신이 어디에 있는 지 왜 노동당에 남아야 한다고 생각했는 지, 그리고 무엇을 이루고 싶어하는 지 우리는 서로에 대해 좀 더 이해하고 손을 잡을 것인지, 스크럼을 짤 것인지 그 때 이야기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성의 문제로, 고용의 문제로 다양성의 문제로 우리 사회는 급변하면서 이해와 소통 보다는 오해와 편견이 서로를 찌르는 비수가 되기 일쑤입니다.
가족 안에서도 지역 사회 안에서도 갈등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몰라 쩔쩔 맵니다.
우리가 만나고 무엇을 하는 것보다, 이 변화의 시기에 제대로 그 변화를 읽어내고, 이해하는 것부터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이루었으면 합니다.




2. 천안당협위원장(선출정원 1명에 1명 등록)


 - 성명 및 소속당협  : 심현민(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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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충남 비정규직지원센터 운영위원, 충남 청소년노동인권지킴이, 전 노동당 천안당협위원장


 - 출마의 변 및 공약

 당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천안당협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심현민입니다.
약 3년 정도 활동이 거의 없었기에 이렇게 더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회사일과 아이들 돌보는 일을 혼자 하다 보니 ‘생각’ 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여력조차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았습니다.
당연히 당 활동과 소식은 모르고 지냈습니다.
18년초에 15년을 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지난 1년은 청소년노동인권 지킴이 활동을 해왔고, 지금은 족발집 아르바이트 노동자로 살고 있습니다.
 2018년에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유 없이 보냈다고 생각한 지난 시간동안 노동당 역시 힘겨운 시간이었다는 것을 당원 동지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지금의 당 상황에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무거운 마음 이지만 이제는 더 나빠질 것도 없을 것 이라는 한켠의 해방과 여전히 시대의 엄혹함에 운동정당의 당원이라는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심했고, 몇가지 각오와 약속을 드리려고 합니다.


1.당협을 정상화 하겠습니다.
얼마 전 당협 모임에서 정말 오랜만에 몇몇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너무도 당당하게 노동당의 당원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결코 작지 않은 정당이라는 생각과 너무도 당연하게 이런 당원들의 힘을 모을 수 있는 당의 내적, 외적 재건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당원들을 만나는 일을 시작으로 당협의 구성부터 당원 여러분의 의견을 많이 듣고, 내실부터 만들겠습니다.
당원 여러분이 함께 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일을 당협을 기반으로 해보겠습니다.
  
2. 투쟁에 앞장 서 겠습니다.
2019년 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죽음이 계속되는 한국 사회를 보며, 문제인정권의 한계를 보고 있는 지금.
다른 죽음을 막기위해 그리고, 여전히 굴뚝위에서 단식까지 감행하며, 여전히 투쟁하는 사람들과 노동당의 깃발로 연대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본주의 체제를 바꾸기 위해 투쟁에 함께 하겠습니다.

 
3. 당의 정책을 알리기 위해 그리고 실천 운동을 위한 준비를 시작 하겠습니다.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을 당원들과 함께 학습하고, 실천을 위해 학습 모임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지역에 기본소득과 페미니즘운동이 노동당의 일상적 의제화가 되도록 시작 하겠습니다.



3. 전국위원 여성명부(선출정원 1명에 1명 등록)


 - 성명 및 소속당협   : 변현주(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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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특수교사, 한뼘인권행동 부대표, 전 평화캠프 천안지부 사무처장. 


- 출마의 변 및 공약

어느덧 입당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처음 입당 당시 20대였던 저는 현재 3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대가 바뀌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살기 좋아지지 않았냐는 이야기들도 합니다.  하지만 20대였던 그때나 30대 후반인 지금 10년이 훌쩍 지난 시간이지만  많은 여성들이, 노동자들이, 장애인들이, 사회적 소수자들이 여전히 고통 받고 힘겨워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젊은 청년이 우리 곁을 떠나가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故 김용균님 의 삶은 우리의 삶과 멀리 떨어져 있는 삶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가족이 우리의 아이가 충분히 겪을 수도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가지 못하고, 자기결정권은 박탈 당 한 체 폭력에 시달리고, 지하철역 리프트에서 떨어지고 , 24시간 활동지원을 받지 못해 숨지는 중증장애인과 발달장애인은 여전히 생명에 위협을 받으면서 일상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처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늘 고민을 합니다. 고민 끝에 두 번째 전국위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슬프고도 안타까운 일들에 노동당의 한 일원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작은 힘이지만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우리 당이 보다 더 열심히 싸우고 많은 당원들과 함께 명확한 가치와 대안을 가지고 대중을 만날 수 있는 당이 되길 바라며 만들어 가겠습니다.


<공약>
첫 번째 도당 및 당협 당원들과 소통하겠습니다.
- 바쁜 일상에 지치고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당원들과 만나 당원들의 삶의 이야기와 당원들이 바라는 당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기획하고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초심을 잃지 않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 전국위원회는 많은 것을 논의 하고 책임 있는 단위라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갖고 당의 중요한 일정에 적극 참여하고 싸워 나가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을 항상 잃지 않고 책임감과 성실함을 갖고 열심히 참여하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 기본소득운동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 사회적 양극화와 빈곤문제는 더욱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일을 하고 싶어도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노동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장애인을 만나고 장애운동을 하다 보니 기본소득이 우리 삶을 살려 낼 수 있는 대안이라는 생각이 명확해졌습니다. 기본소득 운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지역내에 기본소득을 알려내는 일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겠습니다.




4. 전국위원 일반명부(선출정원 1명에 1명 등록)

 - 성명 및 소속당협   : 김현순(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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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정책국장, 충남 청소년노동인권지킴이, 전 진보신당 천안당협위원장


- 출마의 변 및 공약

칼바람에 몸은 얼어붙고 주변 동지들의 목숨은 풍전등화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편하지 않은 요즘입니다. 이미 죽음을 당한 청년 노동자 김용균, 이번에 안 되면 죽겠노라 곡기까지 끊은 파인텍 동지들을 보고 있는 건 고통이지요. 그런 고통을 벗어나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 노동당이 서있습니다. 오늘을 사는 노동당은 힘이 있지도 않고 걸출한 정치인이 있어서 대중을 선동하지도 못합니다. 그저 차디찬 길바닥에 나가 묵묵히 외치고 싸우는 일을 합니다. 저는 그런 노동당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믿음도 갑니다. 그래서 투쟁의 현장에서 당원들을 만나면 반갑고 든든합니다.


그 동안에 저의 출마의 변과 공약을 보면 참으로 의욕이 넘치고 희망적인 말들이 많았습니다. 아마 중요 선거 일정들도 있었고 주변에 청년, 여성주의 당원들의 활동이 확대되어지고 있던 시기라 힘이 났던 듯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노동당은 많은 걸 실기한 후 힘겹게 생존하고 있습니다. 카더라 통신만 접한 채 의혹을 제기하고 답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 답을 하라고 종용하거나 때론 무책임 하다는 질책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과정을 돌아보면 자주 못 만나고 소통이 소원해지면서 오해들이 켜켜히 쌓이고 그래서 서로 상처를 주고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노동당에 대한 애정과 믿음이 꺽이거나 축소되지 않았습니다. 투쟁의 현장에서 반갑게 부둥켜 안을 동지들이 제 곁에 많이 계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명망가 몇 사람보다 평등, 생태, 평화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자존감 있는 당원들이 노동당의 자산이며 세상을 바꾸는 힘이라 생각합니다. 감히 저도 그런 사람이고 싶고 함께하고 싶어서 미천한 출마의 변을 밝히며 출사표를 던집니다.
많은 지지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공 약 ]


1. 전국위원회 안건 사전 토론회를 개최 하겠습니다.

2. 당원 연대를 강화하겠습니다.

3. 페미니즘 정치를 실천 하겠습니다.

4. 투쟁의 장에 열심히 나서겠습니다.




5. 대의원 여성명부(선출정원 2명에 2명 등록)


  가. 성명 및 소속당협 : 박성현(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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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2017년 노동당 입당, 장애인 근로지원인


  - 출마의 변 및 공약

노동당에 입당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노동당의 여러 활동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지역사회에 노동당을 적극 알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동당이 잘 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머리쓰는건 어려워도 몸쓰는건 좋아하니 제가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당 활동을 하겠습니다.

 



 나. 성명 및 소속당협 : 이경옥(계룡-논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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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노동당 계룡논산당협준비위원장, 전 계룡시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전 성매매근절을 위한 한소리회 상근활동


 -  출마의 변 및 공약

반가운 충남도당 당원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대의원선거에 출마하는 계룡에 사는 이경옥당원입니다. 민주노동당의 분당사태를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왕 이렇게 된 것, 제대로 된 진보정당 하나 만들어 보라.’며 진보신당에 입당해 적을 둔지 11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만났던 나와 생각이 닮은 당원들 덕분에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과 용기를 얻었고, 그래서 이 비극적이고 잔인한 세상에서 씩씩하게 살아 갈 수 있었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데 익숙지 않아 아직도 노동당을 지키고 있는 여러분에게 마음을 담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당의 위기를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나름의 문제가 없는 조직은 없습니다. 우리는 이만하면 괜찮습니다. 극우정당과 보수리버럴정당이 보수와 진보라는 거짓 프레임 아래 정권을 주고받는 나라에서 사회주의를 표방하며 노동당이라는 이름을 걸고 있는 우리가 단기간에 주요한 정치세력이 되는 것은 불가능 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긴 호흡을 갖고 당의 내실을 다지며 조금씩 성장하다 보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반드시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결국 이길 것입니다.


 오늘의 충남도당을 일궈 내기 위해 길게는 민주노동당에서, 청년진보당과 사회당으로부터 이어진 당원들의 헌신에 기반을 둔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누가 도당을 이끌어 가던 지속되어야 할 유산입니다. 거기에 몇 가지 제안을 더해 봅니다.


 먼저 세종시당의 건설입니다. 현재 노동당은 세종시당이 따로 있지 않고 충남도당 연기군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당원들은 충남도당과 주변 타 시도당에 나누어 소속되어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당협준비위를 꾸려 세종시당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시작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도당 홍보 강화입니다. 충남도당은 당원들의 왕성한 활동에 비해 외부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의 시간이 멈춰 있는 메뉴들을 정리하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 페이스 북과 연동해 도당 활동을 알리겠습니다. 특히 유튜브에는 단순한 활동 홍보를 넘어 노동, 청소년인권, 장애인인권 등 당원들의 역량으로 자체 제작 가능하며 일반대중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의 컨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천안, 아산, 당진을 제외한 도 내 대부분의 방치되어 있는 지역에 당원모임을 조직하겠습니다.


 이삼십억 원의 국고보조금을 받고 당원 수도 많은 다른 진보정당들과 달리 노동당은 전임 실무자를 두기도 힘든 열악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투쟁현장에는 항상 노동당 당원 수가 가장 많습니다. 한 명의 생활인으로서, 손 많이 가는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바쁜 일상을 살고 있지만 당원들을 믿고 나섭니다.

 함께 걷기에 이 길은 늘 즐겁습니다.


주요공약

-세종당협 건설
-도당 홍보 강화
-도 내 전 지역 당원모임 조직




6. 대의원 일반명부(선출정원 4명에 4명 등록)


 가. 성명 및 소속당협 : 김태경(김종훈) (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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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충남 청소년노동인권지킴이, 2014년 충남도의회의원 출마, 전 전국대의원


 -출머의 변 및 공약

당원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천안당협 김종훈 입니다.
노동당 6기 당대회 전국 대의원 일반명부 후보로 출마합니다.

당 안팎의 사정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답답하고 어려운 세상속에서 느리지만 세상의 변화를 꿈꾸고 실천하는 노동당의 당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러 당원 동지들의 곁에서 그리고 함께 하기 위하여 노동당 6기 당대회 전국 대의원 일반명부 후보를 결의하며, 유일한 진보좌파정당인 노동당의 당대회 대의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주요 공약

1, 당대회를 비롯하여 주요 회의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겠습니다.
2. 지역에서 노동당의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3. 당원 배가운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4. 천안당협의 활동과 복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5. 지역에서 기본소득 지지자 확대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 성명 및 소속당협 : 김형일(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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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금속노조현대제철지회 후생차장, 현재제철지회 교섭의원, 대의원 역임

 

 - 출마의 변 및 공약

1.  당원들과의 소통(정기적인 간담회)

2. 노동자들과의 소통과 연대

3. 후원활동 적극 동참




 다. 성명 및 소속당협 : 박민우(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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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약력 : 아산시민연대 부대표, 전 전국 대의원


- 출마의 변 및 공약

 ■우여곡절
  ‘이리굽고 저리굽고 복잡한 사정’
  이리 굽어지고 저리 굽어지는 복잡하고도 복잡한 광경을 지켜보았다. 당사자가 아닌 제3자로서 진실을 찾으려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노력을 보이지 않고 서로가 서로에게 등을 돌리며 돌아서고 떠나갔다. 그렇게 우여곡절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당의 모든 구성원이 그러했을 것이다.
  힘이들었다.   그래서 SNS라는걸 최소한만 유지시키고 차단했다. 이젠 관심이 없다. 앞으로도.. 시대에 뒤떨어진다 할지라도 대안없는 배설에 나의 신념마저 흔들릴까 담을 쌓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두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
  이 사자성어는 이렇게 많이 쓴다. 힘들어도 결과가 좋다.
  머릿속의 우여곡절이 긍정정인 신호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직도 혼란함..하지만...
  한고비는 넘긴 듯 하다. 힘들지만 다시 결의하는 동지들이 있습니다.
  지역에서 전국에서 같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힘을 얻고 가겠습니다!!
  현재 우리의 역량을 판단하고 이 지점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려 합니다.
  더 큰 목적을 위해서가 아닌 우리의 작은 실천을 하나하나 찾고자 합니다.
  이 실천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공약
  -충남도당 안정화를 당원동지 및 대의원 동지들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초보적이고 느슨하지만 정기적인 아산 당원모임을 다시 추진하겠습니다.




 라. 성명 및 소속당협  : 최재석(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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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약력 : 한뼘인권행동 부대표, 장애인식 개선 강사, 전 전국대의원(장애인명부)


 -  출마의 변 및 공약

1. 나는 지역에 인권운동 확산을 목표로 하며 그 안에서 노동당의 핵심 가치인평등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기관 내에서 실시하는 인권교육 내에 적극적 평등의 가치를 이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의 강의를 구성, 홍보하여 알리도록 하겠다.


2. 기본소득 운동에 가열차게 매진하겠다.
  - 지난해에 여러 형태의 기본소득 운동 및 캠페인 및 강의에 참여하면서 기본소득의 필요와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이에 지역내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을 강구하여 기본소득 운동에 힘을 더하겠다.


3. 노동의 가치를 알리고 이해시키는 활동을 실천하겠다.
  - 개인적으로 노동인권의 이해와 가치를 알리는 일에 흥미가 있고, 그 중요성을 인지함에 있어 향후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특히 학생들과 만나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더 나아가 노동하는 사람의 존엄을 지켜내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


4. 노동하는 타인에 대해 연대의 의식을 강화하겠다.
  - 노동의 현장과 그에 관여된 사람들은 어느 한 사람조차 분절된 존재로 살아가지 않는다. 우리의 삶이 연결되어 있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재하는 한 우리는 커다란 의미의 중요한 유기체로 각자 최선의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 노동하는 타인에 대한 연대의 의식을 힘써 키우고 강화하겠다.



2019년 1월 9일



노동당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조기성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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