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신당, 이대영 부교육감 재의요구 철회 촉구
2012년 01월 09일 (월) 17:44:23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9일 이대영 서울시 부교육감이 서울시의회에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에 대한 재의를 요구한 데 대해 강력 반발했다.

서울시당은 이날 오후 성명을 내어 이 부교육감의 재의 요구에 대해 "10만여 서울시민들의 주민발의로 시작돼 여러번 논의된 끝에 시의회에서 제정된 민주적 조례안을 서울시교육청이 사실상 거부 의사를 표명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대영 부교육감은 학생인권 조례안이 학교의 자율성을 보장한 상위법과 충돌할 수 있다고 지적한 것을 두고 "이치에 맞지 않다"고 반박했다.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또 이 부교육감이 "학생인권 조례가 집회 및 정치에 대한 권리 보장,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금지, 두발 자유 등 개성을 실현할 권리, 휴대폰 소지 및 사용 보장, 체벌 금지 등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 있지 않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불만을 제기했다.

진보신당 서울시당 김상철 정책기획국장은 "학생인권조례는 학교의 학칙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칙이 지켜야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이라며 "이 부교육감이 상위법 충돌 운운하는 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김 국장은 "이대영 부교육감의 재의 요구 때문에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올 새학기부터 빨리 시행되지 못한다면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이 부교육감의 사퇴와 인권조례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모든 행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9 [경향신문] 동작복지재단, 리베이트 등 비리 의혹 311 서울시당 2012.09.04 28398
568 [노컷뉴스] "못 믿을 주민감사청구"... 공공기관이 버젓이 정보 유출? 345 서울시당 2012.09.04 34433
567 [데일리중앙] 진보신당, 서울시 주민감사청구 청구인명부 유출 규탄 429 서울시당 2012.09.04 13039
566 [내일신문] 서울시 주민감사 청구인 명부 유출 논란 347 서울시당 2012.09.04 26729
565 [세계일보] 서울시, 주민감사 청구인 명부 유출? 191 서울시당 2012.09.04 13304
564 [tbs] 서울시, 주민감사 청구인명부 유출 의혹 482 서울시당 2012.09.04 42260
563 [동작뉴스] 서울시 주민감사청구 청구인명부 유출 규탄, 책임자 처벌 촉구 기자회견문 1710 서울시당 2012.09.04 58272
562 [웰페어뉴스] “후진적 복지 조성하는 부양의무제·장애등급제” 274 서울시당 2012.08.09 19775
561 [레디앙] 노동복지센터 상과 역할 합의 필요 274 종섭 2012.08.03 24735
560 [레디앙] 일반노조, 노동·생활·정치가 함께 가야 129 서울시당 2012.07.25 8306
559 [미디어오늘] 식당 서빙 아줌마가 노조 만들고 잘리지 않을 확률은? 620 서울시당 2012.07.25 31283
558 [뉴스1] 공공운수노조, '교통카드 사업 공영화' 촉구 272 서울시당 2012.07.24 17791
557 [뉴스1] 시민사회단체, '세빛둥둥섬' 추진 오세훈 등 책임자 상대로 구상권 청구 1587 서울시당 2012.07.18 133212
556 [노컷뉴스] '세빛둥둥섬 법' 구상권 청구인단 100인 모집 기자회견 54 서울시당 2012.07.18 5963
555 [아시아경제] "오세훈,'세빛둥둥섬' 책임져라"..구상권 청구·법개정 추진 76 서울시당 2012.07.18 5512
554 [레디앙] 진보신당 총선평가와 전망 간담회-10월 재창당 완료 또는 외부세력 참여 재창당 등 이견 53 서울시당 2012.05.29 5560
553 [내일] 임대주택 8만호 추가 가능할까 206 냥이관리인 2012.01.10 15876
» [데일리중앙] 진보신당, 이대영 부교육감 재의요구 철회 촉구 88 냥이관리인 2012.01.10 6087
551 [레디앙] 한미FTA 반대 연설, 주민 반응 달라졌다 357 종섭 2011.12.27 18921
550 [비마이너] "가난의 대물림, 연대의 힘으로 끊어야" 134 종섭 2011.12.23 69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