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노동당 부산시당 당명 개정 의견 수렴 결과 안내
(결과)
부산진구당혐 A : 반대, 기본소득은 전략 중 하나인데 당명으로 하기에는 생태 평화 평등 연대의 가치를 담아내기에 너무 협소하다. 현재 개인적으로 노동의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운동을 하고 있는데, 당원 개인의 운동적 의제를 당을 통해 실현하는 것은 역부족이다. 지금도 그러한데 당명이 기본소득당이 되면 더 이상 당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을 것 같다. |
부산북구화명당협 B : 반대 |
부산동래연제금정당협 C : 반대 |
부산시당 D : 반대 |
부산시당 E : 반대 |
부산시당 F : 반대 |
부산동래연제금정 G : 반대 |
부산시당 H : 우리 사회의 변혁운동을 통해 새로운 사회형태로 바꾸는 것. 그것은 각종 이해관계로 조직된 시민단체나 노조조직이나 정당 활동 등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나타 날 것이며 우리당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연대를 통한 힘의 결집으로 보다 큰 효과로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그 가운데 입법 활동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낼 정당으로서의 역활과 위상은 다를 점이 분명 있다. 기본소득 확보 의제는 시민단체나 노조조직들도 다룰 수 있는 문제이다. 그리고 우리당도 전면에 내 세울 수 있는 중요 의제로 다룰 수 있다. 그런데 우리당은 여러 의제를 다루어야 할 정당 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져야 하는 문제가 있다. 노동당명으로 지금까지 활동해온 결과의 누적치를 져버렸을 때 노동당명으로 명함을 나누어주며 지역에서 입지를 다져온 동지들에게는 상당한 곤혹스러운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기본소득 만으로는 끌어안을 수 없는 지역의 특수한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기본 소득확보 문제가 아닌 지역의 특수한 문제로 지역 유권자들에게 신임을 얻고 인적 교류를 해 온 동지는 어떻게 지속적으로 그들과 연결 될 것인가? 기본소득 확보가 사회변혁운동의 정점인가? 우리는 자본주의의 폐해를를 철폐시키려는 정당 아닌가? 자본에게서 착취된 잉여가치의 일부를 의적 일지매처럼 뺏어다 기층 민중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면 사회가 변혁되는가? 자본과 노동의 대립은 그대로 둔채? 노동당이 가지는 그 본래의 사회과학적 임무를 흐리지 않았으면 한다. 그래서 당명개정은 반대이다. |
부산 중서사하당협 I : 당명개정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합니다. 개정 과정에 많은 분열이 일어났고 대표단 활동이 아직 당원들을 설득 할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지 못했는데 수많은 공약 중에 당명개정을 서두른 것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이유는 있겟죠. 그러나 벌어진 상황을 봐야합니다. |
부산 북구화명당협 J : 반대합니다. 바꾸면 탈당하겠습니다. 부산진동구당협 K : 반대 |
부산중서사하영도 L : 노동당 당명으로 발생한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일련의 일들을 익히 겪었을 것입니다. 기본소득당 또한 그런 일들을 겪을 터입니다. 우리는 기본소득만 내거는 정당, 포퓰리즘 정당, 세상물정 모르고 이상주의에 빠진 정당이라고 할 겁니다. ‘우리는 다양한 민중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곳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방책 중 한 가지가 기본 소득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미래에는 현실을 반영해 더 나은 정책으로 바뀔 수도 있다. 우리는 미래 지향적이면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을 제시하는 대안 정당이다.’를 과연 기본소득당이라는 당명이 오롯이 담을 수 있는 가? 라는 짙은 의구심은 해갈 될 수 없습니다. 수소 경제가 본격 가동되면 4차산업에서의 사라지는 일자리들이 노동집약적인 전통적인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생기게 되고 생산가능 인구와 성인으로 진입하는 인구의 수가 줄어들어 일본처럼 청년 취업은 획기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재원 마련와 분배에서 일반 대중 모두가 공감하는 정확한 해법을 제시 하지 않는 다면 이 정책 하나로 정당명을 내건 운명이 흔들릴 리스크는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심각한 환경 문제, 원전 문제 등을 전면으로 내세우면 너희들은 기본소득도 못하면서라는 공격에 쉽게 타격을 받습니다. 사람을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끄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만 콕 집어 당명으로 정할 때 갖는 리스크는 이 작은 정당의 명운을 흔들 수 있을 만큼 매우 큽니다. 여담으로 극단적이고 극소수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나뉘어졌고 지고 있는 페미니즘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수 많은 가지로 갈라져 서로를 반목하는 페미니스트들 중 누구 손을 들어 지지을 받을 생각입니까? 일반 대중들이 피부로 느끼는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경청해보았나요? 그냥 극단적인 생각을 가진 이상한 사람들 정도 입니다. 대화를 할 때는 내가 옳다는 독선을 가지면 결국 혼자만의 세상에 갇히게 됩니다. 설사 진실로 옳다 치더라도 설명과 설득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면 차라리 안 하느니 못한 거죠. 미세플라스틱 음식물쓰레기 붉은 수돗물 일반쓰레기 매립장 문제 원전 문제 대체에너지 환경 파괴 문제 사람들의 공감과 필요가 산적한 것이 널렸습니다. 여기서 굳이 모든 걸 내 팽겨친듯하며 수 많은 곳에서 지지보다는 공격을 받을 정당명 개정을 할 이유가 하지 않았을 때보다 그토록 이득이 큰가요? 미래 지향적이가요? 대중적인가요? 지지를 받을 수 있나요? 어떻게 리스크를 감수 할 계획인가요? 4차산업이라는 것을 제대로 파보았나요? 묻고 싶네요. | |
부산중서사하영도 M : 반대 | |
부산시당 N : 반대입니다. 그럼 기본소득만 할건가요? 말이 안되는 이름입니다. 이름 바꾼다고 뭐든 봐뀌는줄 아나보네요! 절대 아닙니다. 당 이름에 신경 쓰지 말고 다른 것 얼마나 할 것 많은데 쓸데 없는 곳에 신경쓰지 마세요. 진짜 노동자들을 신경 써야할텐데 안타깝네요.ㅠㅠ | |
남수영해운대기장O : 계속된 내부 문제가 명확히 해결되지 않고 곪아있는 상황에서 껍데기를 바꾼들 무슨 해결이 될까 하는 생각입니다. 당명 또한 차근차근 당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절차를 밟아가야 하거늘 정당명을 정해놓고 당원들은 따라오라는 식의 이 같은 비민주적 접근 방식은 안그래도 동력 없는 저당에 계속된 분열과 와해만 불러올 뿐입니다. 요즘 들어 이게 정당이냐?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극한 표현 죄송합니다._ | |
남수영해운대기장P : 반대합니다. 뭘 하면 할 수록 동력만 떨어집니다. 반대 | |
부산시당Q : 현재 사용하고 있는 당명이 여러모로 인식이 좋지 않으면 개정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 |
부산시당R : 반대 | |
남수영해운대기장S : 반대 | |
남수영해운대기장T : 공감대 없음. 역대 최고 무능한 연속성 3번째 당권파와 대의를 위반하고 판단이 안되는 이들은 다시는 선출되어서도 출마해서도 안된다. 자백과 반성 없이는 활동 금지시키고 개인적인 삶을 즐기도록 해야한다. |
서사하영도U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기본소득당으로 당명개정에는 반대합니다. 해산안에 서명하긴 했지만 그것에 전적으로 동의해도 아닙니다. 양쪽의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하지만 그 무엇이 올바른 해법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겠지요. 혼자만의 의견으로는 해산 안에 찬성하지만 제가 만약 대의원으로 투표를 한다면 개인적인 의견과는 반대로 당명개정에 찬성표를 던지겠습니다. 너무 무책임하게 들릴지를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다구요. | |
중서사하당협V : 찬성합니다. 변화가 필요합니다. |
- 이전 토론회 등에서 글로 직접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의 글은 따로 링크를 걸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1)정유진 전국위원의 글
http://www2.laborparty.kr/board_GZwQ03/1776646
2)이지원 전국위원의 글
http://www2.laborparty.kr/board_GZwQ03/1776758
3)강석천 당원의 글
http://www2.laborparty.kr/board_GZwQ03/1776760
4)이대희 대의원의 글
http://www2.laborparty.kr/board_GZwQ03/1776762
5)최해송 당원의 글
http://www2.laborparty.kr/board_GZwQ03/1776764
6)박종성 당원의 글
http://www2.laborparty.kr/board_GZwQ03/1776766